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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품 트레킹코스 이기대 해안산책로

부산 명품 트레킹코스 이기대 해안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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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는 남구 용호동의 장산봉 자락 동쪽 바다, 아름다운 해안 암반의 다른 이름이다. ‘이기대(二妓臺)’는 수영의 두 기생이 이곳에 묻혀 있다해 붙여진 이름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수영성을 함락시킨 뒤 축하 잔치를 열었는데 두 기생이 술 취한 왜장과 함께 물에 떨어져 장렬히 죽음을 맞이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기대는 군사작전지역으로 출입이 통제되다 지난 1993년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지금은 도심에서 보기 힘든 울창한 숲이 조성돼 있고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청정지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깨끗한 수질 덕분에 부산에서 손꼽히는 낚시터이기도 하다.
부산시 > 남구
부산 최남단 여행  영도에서 다대포 까지

부산 최남단 여행 영도에서 다대포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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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코스 영도대교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국립해양박물관 감천문화마을 송도해수욕장 아미산전망대 다대포해수욕장
부산시 > 중구
금정산이 있어 더 부산다운 부산

금정산이 있어 더 부산다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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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북한산이 있다면 부산에는 금정산이 있다. 이 산은 부산 금정구에서 북구 그리고 경남 양산시까지 넓은 지역에 걸쳐 있다. 그렇다 보니 부산 도심은 물론이고 외곽 지역에서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워낙 넓게 자리 잡은 산이기에 들머리와 전혀 다른 곳으로 날머리를 잡게 되는 경우도 많다. 한국에서 가장 긴 산성인 금정산성과 영남 3대 사찰로 꼽히는 범어사를 품고 있는 금정산으로 떠나보자.
부산시 > 금정구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달라 삼락생태공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달라 삼락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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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흘러가는 낙동강 줄기 옆으로 삼락동 둔치에 넓게 자리 잡은 삼락생태공원. 넓이만 472만 2000㎡에 이르는 공원은 계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부산의 허파 기능을 담당하는 삼락생태공원에서는 그 이름에 걸맞게 습지를 비롯한 다양한 식생을 관찰할 수 있다. 벚꽃단지, 물억새 군락지, 야생화단지 등 자연생태계 구성원 하나하나를 피부로 느낄 수 있으며 생태계를 보존하고 가꿔 나가는 방법도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부산시 > 사상구
자전거로 즐기는 부산

자전거로 즐기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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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바다, 산, 강을 모두 품고 있다. 이런 자연환경 덕분에 부산에서는 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부산의 강과 하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시원하고 경쾌하게 달려 보는 건 부산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자전거로 부산을 즐기려면 당연히 자전거가 있어야한다. 내 자전거가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부산에는 총 12곳의 공공 자전거 대여소 있기 때문이다. 자전거 대여는 삼락·화명·맥도·대저생태공원과 스포원 파크, 좌수영교, 을숙도, 온천장역, 온천천시민공원, 민락동 등에서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전거 타고 부산을 즐길 시간, 자전거 라이더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최애 라이딩 장소 5곳을 소개한다.
부산시 > 강서구
부산 곳곳에 숨어 있는 장미 명소를 찾아서

부산 곳곳에 숨어 있는 장미 명소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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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하면 가장 먼저 가정의 달이 떠오르지만, 5월은 색깔에 따라 다양한 꽃말을 가지고 있는 장미의 계절이기도 하다. 부산 곳곳에 숨어있는 장미 명소를 소개한다.
부산시 > 북구
부산시민의 품으로 되돌아온 쉼터, 부산시민공원

부산시민의 품으로 되돌아온 쉼터, 부산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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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와 공원. 정반대에 놓여있는 느낌의 두 단어다. 하지만 군부대가 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곳이 있으니, 바로 부산시민공원이다. 광복 후 미군 하야리아 부대로 이 땅이 불린지 70여 년 만에 부산시민의 따뜻한 쉼터로 돌아온 부산시민공원을 둘러본다.
부산시 > 부산진구
대한민국 피란수도 부산을 만나다

대한민국 피란수도 부산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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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피란수도 부산을 만나다 한국전쟁이 남긴 흔적 임시수도기념관 1950년 6월 25일, 민족 최대의 비극 한국전쟁이 일어난 직후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기관들이 부산으로 옮겨졌고 부산은 임시수도가 되었다. 이때 경남 도지사 관사를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게 된 것이, 오늘날까지 부산의 역사를 담은 기념물로 이어져오고 있다.
부산시 > 서구
기장에 가면 해동용궁사

기장에 가면 해동용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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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트인 기장 앞바다에서 밀려오는 파도소리를 들어본 적 있는지. 감탄이 절로 나오는 해안절경과 끝이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가 바로 내 눈앞에 있다면 어떨까. 바다와 파도와 바람과 그리고 숨멋뷰가 기다리고 있는 풍경, 해동용궁사로 가자.
부산시 > 기장군
부산영화체험박물관 feat.트릭아이뮤지엄부산

부산영화체험박물관 feat.트릭아이뮤지엄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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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도시 부산에 ‘봄’이 왔다. 봄(BOM)은 Busan museum Of Movies의 줄임말로 영화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즐기는 영화관련 전문체험관이다. 매년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되고 영화촬영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춘 도시 부산에, 영화제작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이다.
부산시 > 중구
도심 속 작은 어촌마을 청사포와 미포

도심 속 작은 어촌마을 청사포와 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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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부산 시내에 있지만 멀리 떨어진 어촌마을로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해주는 청사포와 미포, 그 소박한 풍경 속으로 떠난다. 청사포의 ‘청사’는 ‘푸른 모래’ 라는 뜻이다. 이름만 들어도 왠지 설레고 청량한 느낌이 드는 예쁜 이름의 청사포. 도시철도 장산역에서 언덕을 넘어 골목길을 따라 내려오면 청사포 입구 교차로가 보이고, 그 너머로 작은 어촌 마을 청사포가 모습을 드러낸다. 언덕을 넘는 순간 내려다보이는 청사포의 아름다운 모습에 눈을 뗄 수 없다.
부산시 > 해운대구
남파랑길 부산구간 1~5코스

남파랑길 부산구간 1~5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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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이어지는 남파랑길은 총길이 1,463km로 남해안 장거리 탐방로이다. 이 중 부산의 자연과 도심을 가로지르는 남파랑길 부산구간에서는 바닷길과 숲길, 강길과 도심길 그리고 마을길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부산의 길을 만나볼 수 있다. 남파랑길 부산구간 1코스(23.2km) 오륙도해맞이공원 - 신선대 - 웹툰이바구길 -유치환우체통 - 초량이바구길 - 상해거리> 2코스(19.5km) 태종대 - 감지해변 - 절영해안산책로 - 깡깡이예술마을 - 영도대교 - 자갈치시장 3코스(17.1km) 송도해수욕장 - 송도해안볼레길 - 암남공원 4코스(21.0km) 몰운대 - 다대포해수욕장 - 고우니생태길 - 장림포구 5코스(18.7km) 을숙도 - 명지오션시티 - 신호공원 - 신호항
부산시 > 남구
부산 먹방의 성지 부평깡통시장

부산 먹방의 성지 부평깡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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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입구에서 풍겨 나오는 맛있는 냄새를 따라 이끌려온 이 곳. 밤이 되면 그 냄새가 더욱 짙어지는 이곳, 바로 부평깡통시장이다. 국제시장과 맞붙어있는 부평깡통시장. 남포동 일대를 돌아다니다보면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의 구분이 없이 왔다 갔다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 큰 차이점은 국제시장은 ‘만물시장’의 느낌이고 부평깡통시장은 ‘음식시장’ 느낌이라는 점이다.
부산시 > 중구
부산시티투어버스 투어

부산시티투어버스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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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이 편리한 부산이긴 하지만 장소 이동이 많은 코스를 선택할 경우 환승시간을 포함해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이 만만치 않다. 이동시간을 줄이면서 부산의 다양한 색깔을 경험하고자 한다면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보자. 부산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빠르고 편안하게 여행자를 데려다 줄 테니 말이다. 부산시티투어버스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부산역부터 광안리와 해운대를 거쳐 기장시장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레드·그린·블루라인으로 이루어진 ‘BUTI’ 버스가 있고, 부산역에서 영도대교를 건너 태종대와 오륙도를 거쳐서 다시 부산역으로 돌아오는 ‘점보’ 버스가 그것이다. 두 종류 모두 출발지는 부산역이다.
부산시 > 동구
400년간 지켜온 자연 그대로의 숲을 만나다

400년간 지켜온 자연 그대로의 숲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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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해방과 전쟁을 지나 산업화를 거치면서도 개방되지 않았던 자연 본연의 모습을 간직한 숲. 400년 간 세상에 공개되지 않았던 이곳,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아홉산숲이 그 주인공이다. 아홉산숲의 아홉산은 아홉 골짜기를 품고 있다는 뜻의 순 우리말이 남아있는 이름이다.
부산시 > 기장군
오랜 시간의 자연을 담은 곳, 회동수원지를 거닐다

오랜 시간의 자연을 담은 곳, 회동수원지를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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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수원지는 면적이 큰 만큼 강과 호수, 숲이 어우러진 명품 산책로를 간직하고 있다. 사람들의 발길이 오랜 시간 머물지 않아 자연 그대로를 담고 있는 곳으로 땅뫼산 황토숲길, 편백나무숲, 갈맷길 등 도심 속 숲길 산책을 즐기고 싶은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사랑 받고 있다.
부산시 > 금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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