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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곳곳, 벚꽃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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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2019년 촬영본입니다. 랜선으로 봄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주도를 제외하고 벚꽃이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는 곳, 도시 곳곳에서 혹은 도시를 잠깐 벗어나서 산과 함께, 강과 함께, 바다와 함께 벚꽃을 볼 수 있는 곳, 부산의 봄을 소개한다.

부산 곳곳에 숨어 있는 장미 명소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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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하면 가장 먼저 가정의 달이 떠오르지만, 5월은 색깔에 따라 다양한 꽃말을 가지고 있는 장미의 계절이기도 하다. 부산 곳곳에 숨어있는 장미 명소를 소개한다.

영남 3대사찰 범어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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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범어사는 해인사, 통도사와 함께 영남의 3대 사찰로 꼽힌다. 신라 문무왕 때 건축됐으며 역사적으로도 많은 고승을 배출한 수행사찰로 유명하다. 특히 아름다운 계곡과 빼어난 산세를 자랑하는 금정산 자락에 위치해 사시사철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도심 속 작은 어촌마을 청사포와 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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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부산 시내에 있지만 멀리 떨어진 어촌마을로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해주는 청사포와 미포, 그 소박한 풍경 속으로 떠난다. 청사포의 ‘청사’는 ‘푸른 모래’ 라는 뜻이다. 이름만 들어도 왠지 설레고 청량한 느낌이 드는 예쁜 이름의 청사포. 도시철도 장산역에서 언덕을 넘어 골목길을 따라 내려오면 청사포 입구 교차로가 보이고, 그 너머로 작은 어촌 마을 청사포가 모습을 드러낸다. 언덕을 넘는 순간 내려다보이는 청사포의 아름다운 모습에 눈을 뗄 수 없다.

한국 서핑의 시작? 바로 부산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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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시원하게 가르는 서핑이 새로운 취미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한서핑협회에 따르면 서핑인구는 3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4배 이상 성장률을 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서핑이 크게 인기를 끌기 시작한 건 몇 년 전부터지만, 즐기기 시작 한 건 1995년부터라고 하니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다. 이러한 한국 서핑의 시작점은 바로 부산이다.

부산 먹방의 성지 부평깡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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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입구에서 풍겨 나오는 맛있는 냄새를 따라 이끌려온 이 곳. 밤이 되면 그 냄새가 더욱 짙어지는 이곳, 바로 부평깡통시장이다. 국제시장과 맞붙어있는 부평깡통시장. 남포동 일대를 돌아다니다보면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의 구분이 없이 왔다 갔다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 큰 차이점은 국제시장은 ‘만물시장’의 느낌이고 부평깡통시장은 ‘음식시장’ 느낌이라는 점이다.

철새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문화의 향연, 을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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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줄기와 남해 바닷물이 하나 되는 곳, 비옥한 토양과 민물 어패류의 생태적 보고, 넓은 지대와 풍부한 먹이 덕에 겨울 철새들이 모여드는 곳, 부산의 아름다운 섬, 을숙도를 찾았다.

야외 힐링 여행지! 오륙도에서 금정산까지

클릭수23,979   리뷰수61   좋아요0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산에서 힐링 충만 1박 2일 여행을 계획해보세요. 해안산책로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눈에 담고 부산의 진산에 올라 자연의 경이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바다는 좋지만 등산은 자신 없다고요? 걱정은 노노! 케이블카 타고 즐기는 가벼운 트레킹이니까요^^ 이제 코스를 따라 출발해 볼까요?

부산시민의 품으로 되돌아온 쉼터, 부산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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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와 공원. 정반대에 놓여있는 느낌의 두 단어다. 하지만 군부대가 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곳이 있으니, 바로 부산시민공원이다. 광복 후 미군 하야리아 부대로 이 땅이 불린지 70여 년 만에 부산시민의 따뜻한 쉼터로 돌아온 부산시민공원을 둘러본다.

오래된 이야기가 있는 곳, 문화공감수정 그리고 초량1941

클릭수23,718   리뷰수8   좋아요0
부산이 간직한 근현대 역사, 동구는 그 씨앗이 퍼져 이야기꽃을 피운 동네다. 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문화공감 수정’을 만날 수 있다. 문화공감 수정은 본래 ‘정란각’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다. 1943년 일제강점기 당시 지어진 건물로 일본의 주거 양식을 따라 만들어졌다. 공간이 주는 독특한 매력 덕분에 많은 영화, 뮤직비디오의 배경이 되기도 했는데 아이유의 밤편지 MV, 악동뮤지션의 사춘기 MV, 범죄와의 전쟁, 장군의 아들 등이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금정산이 있어 더 부산다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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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북한산이 있다면 부산에는 금정산이 있다. 이 산은 부산 금정구에서 북구 그리고 경남 양산시까지 넓은 지역에 걸쳐 있다. 그렇다 보니 부산 도심은 물론이고 외곽 지역에서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워낙 넓게 자리 잡은 산이기에 들머리와 전혀 다른 곳으로 날머리를 잡게 되는 경우도 많다. 한국에서 가장 긴 산성인 금정산성과 영남 3대 사찰로 꼽히는 범어사를 품고 있는 금정산으로 떠나보자.

자전거로 즐기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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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바다, 산, 강을 모두 품고 있다. 이런 자연환경 덕분에 부산에서는 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부산의 강과 하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시원하고 경쾌하게 달려 보는 건 부산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자전거로 부산을 즐기려면 당연히 자전거가 있어야한다. 내 자전거가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부산에는 총 12곳의 공공 자전거 대여소 있기 때문이다. 자전거 대여는 삼락·화명·맥도·대저생태공원과 스포원 파크, 좌수영교, 을숙도, 온천장역, 온천천시민공원, 민락동 등에서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전거 타고 부산을 즐길 시간, 자전거 라이더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최애 라이딩 장소 5곳을 소개한다.

부산의 근대사를 마주하다, 부산근대역사관

클릭수23,019   리뷰수4   좋아요1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 일제강점기. 일본의 대륙 침략을 위한 교두보였던 부산은 지금도 일본이 남긴 아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부산근대역사관은 파란만장했던 근대 부산의 역사를 간직한 채, 치열했던 그 시절을 잊어버리지 말라 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달라 삼락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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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흘러가는 낙동강 줄기 옆으로 삼락동 둔치에 넓게 자리 잡은 삼락생태공원. 넓이만 472만 2000㎡에 이르는 공원은 계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부산의 허파 기능을 담당하는 삼락생태공원에서는 그 이름에 걸맞게 습지를 비롯한 다양한 식생을 관찰할 수 있다. 벚꽃단지, 물억새 군락지, 야생화단지 등 자연생태계 구성원 하나하나를 피부로 느낄 수 있으며 생태계를 보존하고 가꿔 나가는 방법도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눈물로 약속한 공간 영도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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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다리 난간에 수없이 펄럭이던 저마다의 사연은 사라진지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그 시절을 떠올리면 눈가가 젖어오는 사람들. 전쟁통에 가족과 생이별할 때 무조건 살아남아 영도다리에서 꼭 만나자고 눈물로 약속했던 공간. 영도대교라고 쓰고 영도다리라고 읽는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고향, 부산 금정구 성지순례코스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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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1위, 그래미 어워즈 시상, 18-19년 월드투어 공연 62회(러브 유어 셀프/ 스픽 유어 셀프). 방탄소년단을 수식하는 거대한 기록들은 지금도 새롭게 쓰여 지는 중이다. 세계적인 슈퍼스타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의 입덕요정 지민의 어린 시절은 어떠했을까. 방탄소년단에서 그룹의 팬이 되게 만드는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지민의 고향, 금정구를 여행하며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지민코스 회동마루(구 회동초등학교) – 다대포해수욕장 – 꿈의낙조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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