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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디투어

총(전체) 31

부산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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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부산여행 중 가장 하고 싶은 활동으로 맛집/먹방/카페투어가 매우 높은 선택을 받았다. 그만큼 부산은 먹방투어의 성지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국내외 여행자들이 나만의 인생음식으로 뽑은 부산 음식 TOP 3를 조사해 보았다. 그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랜선으로 즐기는 부산 먹방 여행, 지금부터 맛있는 부산을 만나보자! 부산에 가면 이것만은 꼭 먹어야 해!
부산시 > 동구

묘하게 중독되는 부산 여름의 맛 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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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이 일어나자 전국팔도에서 피란민이 부산으로 밀려들었다. 당시 부산에선 팔도 사투리를 모두 들을 수 있었고 거기에 전국의 특색 있는 지역 음식을 모두 맛볼 수 있었다. 현재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은 대부분 이 시기 만들어졌다. 그런 음식 중 하나가 밀면이다.
부산시 > 남구

부산 소울푸드의 넘버원, 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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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하면 떠오르는 음식은 뭘까. 너무 많아 다 열거하기도 힘들 지경이다. 그 중에서 딱 하나만 꼽으라면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을 뿐더러 부산에서 먹어야 제대로 맛이 나는 돼지국밥이 한자리를 차지할 거다. 원래 돼지국밥은 황해도 음식이라고 한다. 한국전쟁 때 피난 온 황해도 사람들이 돼지 잡고기와 내장 등 부속을 넣고 끓여 많은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만든 것이 유래다. 한국전쟁 직후에는 밥보다는 국수를 말아먹었는데 쌀이 풍족해지면서 국밥의 모습을 갖춰 나가기 시작했다.
부산시 > 남구

고마 회가 땡기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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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매, 오늘 머가 좋아요?” “좋긴 뭐가 좋노, 다 좋지!” “고마 싱싱한 큰 놈으로 자봐 주고, 낚지 탕탕이부터 잘게 쪼아 주소!”
부산시 > 남구

바다 위 옥상의 화려한 변신, 루프탑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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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었던 카페들이 복합문화공간의 장으로 영역을 확장해 가면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생겨나고 있다. 부산에서는 멋들어진 전경과 함께 커피향을 맡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루프탑카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시 > 서구

커피향 만큼이나 다양한 세상, 전포카페거리와 전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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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세계여행지 52곳’으로 선정되는 바람에, 더욱더 유명해져버린 전포동카페거리. 그리고 카페거리와 붙어있지만 또 다른 색깔의 골목들이 줄지어있는 전리단길. 전포동 골목골목을 채우고 있는 가게들의 다양한 건물 색깔만큼이나 다양한 커피와 디저트, 그리고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곳, 바로 전포카페거리와 전리단길이다. 부산 최대 번화가인 서면거리를 걷다보면 ‘놀이마루’라는 이름의 학교 건물과 운동장이 하나 나온다. 이 놀이마루를 만났다면 옆 건물들을 살펴보자. ‘바로 여기가 전포카페거리구나’ 하고 알 수 있다.
부산시 > 부산진구

바다 뒤 보물같이 숨겨진 곳, 떠오르는 먹방의 성지 해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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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메카 해운대하면 다들 넓은 해수욕장을 떠올리지만 최근 새롭게 뜨고 있는 관광명소가 있다. 해운대해수욕장 인근의 높은 빌딩들과 달리 2~3층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 최근 주목받고 있는 먹방의 성지, 해리단길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쳐 보자!
부산시 > 해운대구

부산 도심 속에서 커피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온천천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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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는 벚꽃이 유명한 장소가 많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 남천동 삼익비치 아파트 그리고 이번에 소개 할 온천천과 카페거리도 벚꽃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금정구, 동래구, 연제구에 걸쳐 있는 온천천 시민공원은 자전거 페달을 밟는 사람과 조깅을 하는 시민들의 안식처 같은 곳이다. 그래서인지 온천천만큼은 언제나 여유가 가득해 보인다.
부산시 > 동래구

은은한 커피향을 따라 걷는 망미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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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을 따라 아기자기하게 늘어선 점포들,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향과 함께 오감을 만족시키는 이색거리, 부산 망미단길 이야기다.
부산시 > 수영구

금정산 자락을 따라 자연을 벗삼아 걷는 범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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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을 쫓다 보면 몸은 천근만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 때가 많다. 바쁜 공부와 업무에 짓눌려 휴식이 간절해지는 순간, 해야 할 일은 잠시 미뤄두고 몸과 마음에 긴장을 몰아내며 여유를 주는 건 어떨까.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싱그러운 금정산 자락을 걸을 수 있는 범리단길로 가보자!
부산시 > 금정구

입 속 가득 퍼지는 고소한 기장바다, 전복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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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죽은 죽 중에서 가장 친근한 죽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흔한 만큼 제대로 된 전복죽을 만나기는 어려운 법. 전복의 내장을 넣어 만든 진짜 전복죽은 녹색이 돌고 특유의 고소하고 약간 쓴 맛이 감칠맛을 더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죽 전문점에서 볼 수 있는 전복죽은 흰 색을 가지는데, 전복의 내장이 워낙 잘 상하다보니 바다 가까이서 전복을 바로 잡아서 죽을 쑤지 않으면 전복 내장을 넣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부산시 > 기장군

조개구이 한 점에 가득한 부산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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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중에서 부산 바다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음식을 꼽자면 무엇이 있을까? 여러 음식이 스쳐가지만 조개구이만큼 바다내음을 가득 담고 있는 음식은 또 없는 것 같다. 접시 한가득 풍성하게 담겨 나오는 각양각색의 조개들, 연탄불 위에서 익어가며 피어오르는 바다 냄새, 그리고 입 안으로 가득 퍼지는 고소하면서 짭쪼롬한 맛까지. 부산을 입 안에서 느끼게 해주는 부산 조개구이의 참바다 맛이다.
부산시 > 해운대구

부산 낭만카페35선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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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도시 부산이 알려주는 낭만 가득한 카페 35선. 본격적으로 카페투어에 나서보고자 하는 카페러버에게 필수 정보 되겠다. 지역별로 묶은 부산 낭만카페35선 제 1탄을 시작한다.
부산시 > 중구

부산 낭만카페35선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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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도시 부산이 알려주는 낭만 가득한 카페 35선. 본격적으로 카페투어에 나서보고자 하는 카페러버에게 필수 정보 되겠다. 지역별로 묶은 부산 낭만카페35선 제 2탄!
부산시 > 영도구

부산 낭만카페35선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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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도시 부산이 알려주는 낭만 가득한 카페 35선. 본격적으로 카페투어에 나서보고자 하는 카페러버에게 필수 정보 되겠다. 지역별로 묶은 부산 낭만카페35선 제 3탄!
부산시 > 동래구

부산 낭만카페35선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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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도시 부산이 알려주는 낭만 가득한 카페 35선. 본격적으로 카페투어에 나서보고자 하는 카페러버에게 필수 정보 되겠다. 지역별로 묶은 부산 낭만카페35선 마지막 4탄!
부산시 > 사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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