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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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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계 유네스코 문화재 부산기상관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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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바람 불어 기분 좋은 날에는 부산기상관측소로 향해보자. 부산기상관측소는 1934년 당시 중구 일대에서 가장 높았던 복병산 자락으로 옮겨왔다.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 근대건축물의 특징을 그대로 간직한 것으로 큰 바다로 나아가는 선박의 모양을 본 따 지어진 것이라 한다. 세계기상기구(WMO)에서 선정한 ‘100년 관측소’이다. 용두산 공원과 부산타워, 멀리는 남항대교까지 조망할 수 있는 기상전망대도 놓치지 말자.
부산시 > 중구

놀면서 배우는 법의 모든 것 솔로몬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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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고 지루한 법은 이제 안녕. 법을 쉽게 배우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솔로몬로파크로 가자. 솔로몬로파크는 법교육 테마공원으로 법놀이터와 법체험관으로 나누어 각각 다양한 체험과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딱딱한 법이 아닌 친근한 이웃 같은 법을 체득하는 공간이다. 법과 정의의 배움터 솔로몬로파크에서 법과 함께 신나게 놀아보자.
부산시 > 북구

네 꿈을 펼쳐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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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의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1인 미디어의 꿈을 펼칠 수 있다. 방송제작에 필요한 교육부터, 영상장비 대여, 편집실과 녹음실 이용이 모두 무료이다.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스튜디오 체험프로그램도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미디어 놀이터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잠재된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보자. ** 코로나19의 여파로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용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꼭 확인해 주세요.
부산시 > 해운대구

어촌문화여행 부산어촌민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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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거대한 해양관광수도의 상징이 되었지만 과거 부산은 조그만 어촌마을에 지나지 않았다. 오로지 바다와 낙동강에 삶을 의지하며 어촌문화를 꽃피운 선조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부산어촌민속관은 낙동강과 함께 수천 년을 살아 온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의 삶에 녹아든 민속 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해 놓은 곳이다. 오늘은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부산 어촌문화에 대한 여행을 계획해보는 것은 어떨까. ** 코로나19의 여파로 부산어촌민속관은 이용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 주세요.
부산시 > 북구

커피의 모든 것 부산커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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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포카페거리 근처에 부산 최초 커피전문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심플한 외관을 뒤로 하고 계단을 오르면 2층 끝에 부산커피박물관이 있다. 관장님이 커피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개인적으로 꾸준히 수집해 온 오래된 커피용품들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고 한다.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커피, 그 커피를 음미하기 위한 다양한 커피 기계와 커피잔 또한 발전을 거듭할 수밖에 없었다. 커피의 긴 여정이 부산커피박물관에 있다.
부산시 > 부산진구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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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신비함을 만날 수 있는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은 살아있는 해양의 보고다. 국제적으로 희귀한 자연사 자료 25,000여 점을 수집‧전시하고 있다.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관.
부산시 > 동래구

주민들의 소통 공간, 사상생활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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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생활사박물관은 근대 부산경제의 중심지였던 사상지역과 그 생활사를 소개하고 주민 간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건립되었다. 상설전시관은 낙동강과 함께 세월을 지나온 사상의 옛 모습과 근대화 과정, 그로인한 어두운 이면, 그리고 공단지대의 환경오염을 극복해 가는 과정 등을 상세히 전시하고 있다. 문화마당터와 담소방은 특강이나 문화행사 뿐만 아니라 딱지치기, 고무신 날리기 등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부산시 > 사상구

바다 속 체험은 국립수산과학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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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입구에서부터 참고래 실물 뼈가 관람객을 놀라게 하는 국립수산과학관으로 가보자.
부산시 > 기장군

시원한 오솔길 걸어요 수영사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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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남해안 수군지휘부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이 있던 자리가 현재의 수영사적공원이다. 수군절도사영의 줄임말 ‘수영’이 현재의 지명으로 그대로 굳어졌다고 한다.
부산시 > 수영구

사람답게 살아가라, 요산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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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문학관은 부산의 변방,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소설로 고발한 요산 김정한 선생의 문학을 기리는 공간이자 지역민들을 위한 열린 문화 공간이다.
부산시 > 금정구

우리 작물을 먹을 수 있는 이유 우장춘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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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나고 자란 농학자 우장춘 박사는 해방 후 한국정부의 초청으로 귀국한 뒤 일본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던 채소종자를 품종개량을 통해 국내 완전자급이 가능하도록 전력을 기울인 분이다.
부산시 > 동래구

골목길 안 거리미술관, 이중섭 문화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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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밖에 몰랐던 천재화가 이중섭이 전쟁의 포화를 피해 부산으로 피난 와 정착한 곳. 허름한 판잣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던 범일동 산비탈에서도 그림에 대한 열정은 계속되었다. 이중섭 전망대에 서서 빼곡히 들어선 주택가를 내려다보며 호락호락하지 않았을 그의 삶을 잠시 상상해본다. 전망대 옆 희망의 100계단은 아내를 향한 그리움이 그의 작품과 함께 전시된 계단갤러리다. 휴식공간과 겸하고 있는 야외갤러리에서는 그 유명한 작품 ‘소’를 역동적인 조형물로 만날 수 있다. 이중섭 문화거리 곳곳, 작은 모퉁이에서도 그의 작품은 빛나고 있다.
부산시 > 동구

조선통신사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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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역사관은 한‧일 양국의 평화를 위해 조선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대규모 국가사절단인 조선통신사의 행적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탐방 공간이다. 이와 더불어 매년 5월 광복로 일원에서는 한‧일 양국이 참가하는 통신사 행렬 재현 조선통신사축제가 열린다.
부산시 > 동구

인간에 대한 위로 최민식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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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70년대 부산 자갈치시장을 주무대로 활동했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민식 선생의 갤러리가 아미문화학습관 2층에 자리하고 있다.
부산시 > 서구

언제나 그 자리에, 충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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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하고 정갈한 분위기의 부산 충렬사, 뒤로는 망월산의 짙은 녹음이 충렬사를 감싸고 앞으로는 부산의 도심이 마주하고 있다. 본전까지 쭉 뻗어나간 대로를 따라 잘 정돈된 정원수와 예쁜 꽃들이 충렬사의 경건함을 전해준다. 조용히 묵념 한 후 뒤돌아서면 전통과 현대가 어우어진 멋진 풍광이 눈앞에 펼쳐진다. ** 코로나19의 여파로 충렬사는 이용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꼭 확인해 주세요.
부산시 > 동래구

한성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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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원도심 골목길을 걷다가 만나게 되는 한성1918은 한성은행 부산지점으로 1918년에 설립되어 40여 년간 은행업무를 보던 곳이었다. 근대 부산의 부흥기를 함께한 대표적인 금융권 건물이다. 구조보강 과정을 거쳐 2018년 4월 한성1918-부산생활문화센터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한성1918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길을 걷다 우연히 들러 책 한 권 읽는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부산시 >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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