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열기

Top

명소

총(전체) 115

자연 암벽에 내려앉은 부처의 염원, 석불사

클릭수15481   리뷰수2   좋아요0
부산이 간직한 많은 풍경 중에서도 금정산에서 백양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절경은 무척이나 아름답다. 그리고 그 가운데 100미터가 넘는 암벽에 둘러싸여있는 고즈넉한 사찰, 석불사가 있다.
부산시 > 북구

추억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성지곡수원지

클릭수16821   리뷰수5   좋아요0
울창한 나무숲, 고즈넉한 호수, 그리고 피톤치드 가득한 산책로까지. 부산 어린이대공원 안에 위치한 성지곡수원지는 부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추억 한 자락 간직하지 않은 이가 없을 정도로 예전부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고요한 수원지 주변은 누구에게나 마음의 평온을 주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장소다.
부산시 > 부산진구

아이와 함께 자연 속으로 어린이대공원

클릭수13008   리뷰수1   좋아요0
아이와 함께라면? 일단 어린이대공원으로 가자. 부산 어린이대공원이 아름다운 순환산책로의 탄생과 함께 가족 방문객들의 최애 장소로 변모했다. 어린이회관에 이르는 길은 오르막이긴 하지만 어린이 놀이터를 비롯해 볼거리, 놀거리가 많아 동심은 끊임없이 즐겁다.
부산시 > 부산진구

가족과 함께 룰루랄라 스포원파크

클릭수13573   리뷰수4   좋아요0
지난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경기장으로 만들어졌던 스포원파크. 아시안게임 당시 농구 예선 경기와 테니스, 사이클 경기가 열렸던 이곳은 아시안게임이 끝난 후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개방 공원형 경기장’으로 다시 태어났다.
부산시 > 금정구

부산의 가을을 담은 승학산 억새평원

클릭수17712   리뷰수3   좋아요0
가을이 되면 하얀 억새군락이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승학산은 가을 트레킹의 필수 코스 중 하나다. 능선을 따라 드넓게 펼쳐진 승학산의 초원에는 햇빛을 받아 황금빛으로 하늘거리는 억새풀이 가득하다. 가을의 정취를 한층 더해주는 승학산의 억새를 찾아 즐거운 마음으로 트레킹에 나선다.
부산시 > 사하구

신선대, 신선이 사랑한 풍경

클릭수13364   리뷰수1   좋아요0
바위에 남은 신선의 발자국. 신선이 탄 백마의 발자취. 하늘로 올라가던 신선이 쓰고 있던 탕건이 벗겨져 내려앉았다는 탕건바위까지. 전설마저 아름다운 이곳, 신선대이다.
부산시 > 남구

묘지 비석을 품은 동네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클릭수24332   리뷰수2   좋아요0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감천문화마을과 나란히 펼쳐지는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산복도로 르네상스 시대를 맞아 방문하는 관람객들로 분주해진 산동네 마을 중 하나이다. 6.25 전쟁 통에 가재도구만 짊어지고 무작정 나선 피난길. 부산역으로 자꾸 몰려드는 피난민들에게 공무원이 쥐어준 작은 쪽지에는 짧은 주소가 하나 적혀 있었다. ‘아미동 산19번지’, 앞으로 그들이 터를 잡고 살아가야 할 곳,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의 시작이었다.
부산시 > 서구

400년간 지켜온 자연 그대로의 숲을 만나다

클릭수20011   리뷰수9   좋아요0
일제강점기, 해방과 전쟁을 지나 산업화를 거치면서도 개방되지 않았던 자연 본연의 모습을 간직한 숲. 400년 간 세상에 공개되지 않았던 이곳,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아홉산숲이 그 주인공이다. 아홉산숲의 아홉산은 아홉 골짜기를 품고 있다는 뜻의 순 우리말이 남아있는 이름이다.
부산시 > 기장군

부산바다의 과거와 현재, 일광해수욕장

클릭수17620   리뷰수2   좋아요0
부산시민이 사랑하는 바다, 일광해수욕장. 역사적으로 기장 8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 일광해수욕장은 과거에 해안선을 따라 노송 숲이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고려시대부터 정몽주를 비롯한 인사들이 유람했던 절경 중 하나였다고 한다. 일광해수욕장이 위치하고 있는 일광면 삼성리의 이름은 삼성대(三聖臺)에서 유래되었다. 삼성대는 ‘샘섟대’라는 옛말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지는데, 샘은 약수샘, 섟은 배를 매어두는 곳을 말한다고 한다. 현재는 백사장의 가운데 둔덕을 가리켜 삼성대라고 부른다.
부산시 > 기장군

아픈 역사에 위로를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클릭수16180   리뷰수1   좋아요0
중일전쟁 발발 후 국가총동원법을 제정한 일본은 조선인들을 강제 동원하여 노동착취 및 인권을 유린했다. 탄광 노무자, 군인, 여자근로정신대라는 이름으로 일본, 만주 등지로 끌려간 조선인들은 혹독한 굶주림과 노역에 시달려야만 했다.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가슴 아픈 역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함께 기억하고 널리 알리자.
부산시 > 남구

나만 알고 싶은 해수욕장, 임랑해수욕장

클릭수15452   리뷰수5   좋아요0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부산이지만 아직까지 타지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해수욕장이 있다. 부산 시민이 사랑하는, 기장군의 양대 해수욕장 중 하나인 임랑해수욕장이 그 주인공이다.
부산시 > 기장군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품은 장산 정상으로

클릭수19333   리뷰수0   좋아요0
부산의 도심에서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뚝 솟아 있는 장산은 그 범위가 넓어 다양한 등산 코스가 만들어져 있다. 해운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조망하며 장산 정상으로 오르는 약 3시간의 나들이를 즐겨보자.
부산시 > 해운대구

봉래산 전망이 끝내줘요~!

클릭수14270   리뷰수4   좋아요0
봉황이 내려온다는 산 이름이 너무 거창하다고? 봉래산에 올라 마침내 그 풍광을 가지는 순간 이름에 대한 의구심은 사라진다. 울퉁불퉁 바위 사이 가파른 경사를 오르기도 하고, 스멀스멀 물안개를 헤치며 둘레길을 걷기도 한다. 조내기 고구마가 영도의 특산물임을 알려주는 역사공원에도 한번 들러본다. 산허리에 걸린 구름을 지나쳐 투덜투덜 정상에 오르면 과연 여기에 봉황이 노닐었겠구나 싶은 전경이 펼쳐진다. 쉴 새 없이 삐죽거리던 입이 쏙 들어간다. 어느 방향이든 드넓은 바다 조망과 도심 전경을 동시에 선사하는 봉래산 정상에 참 잘 왔다.
부산시 > 영도구

불광산과 그 계곡을 두른 천년고찰 장안사

클릭수16635   리뷰수2   좋아요0
1,30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불광산 자락을 조화롭게 지키고 있는 장안사는 해골물 일화로 유명한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뒤로는 불광산을, 앞으로는 장안사 계곡을 품고 있는 장안사는 자연 경관은 물론 사찰 내부의 아름다운 조화가 매력인 곳이다.
부산시 > 기장군

‘쌈마이 감성’ 가득한 호랑이마을 호천마을

클릭수23314   리뷰수9   좋아요0
부산의 특색 중 하나로 산복도로가 꼽히고, 그 중 가장 유명한 곳을 꼽자면 감천문화마을이 있다. 그리고 또 떠오른 산복도로 마을이 있으니 바로 드라마 ‘쌈마이웨이’ 촬영지로 알려진 호천마을이다. 옛날에는 산세가 험해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서 붙은 이름인 호천마을. 호랑이가 사라진 산비탈엔 옹기종기 집들이 들어서고 오렌지색 따뜻한 가로등이 골목골목을 비춘다.
부산시 > 부산진구

오랜 시간의 자연을 담은 곳, 회동수원지를 거닐다

클릭수19283   리뷰수1   좋아요0
회동수원지는 면적이 큰 만큼 강과 호수, 숲이 어우러진 명품 산책로를 간직하고 있다. 사람들의 발길이 오랜 시간 머물지 않아 자연 그대로를 담고 있는 곳으로 땅뫼산 황토숲길, 편백나무숲, 갈맷길 등 도심 속 숲길 산책을 즐기고 싶은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사랑 받고 있다.
부산시 > 금정구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