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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먹방의 성지 부평깡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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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입구에서 풍겨 나오는 맛있는 냄새를 따라 이끌려온 이 곳. 밤이 되면 그 냄새가 더욱 짙어지는 이곳, 바로 부평깡통시장이다. 국제시장과 맞붙어있는 부평깡통시장. 남포동 일대를 돌아다니다보면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의 구분이 없이 왔다 갔다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 큰 차이점은 국제시장은 ‘만물시장’의 느낌이고 부평깡통시장은 ‘음식시장’ 느낌이라는 점이다.

기장바다의 색다른 풍경 죽성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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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의 에메랄드빛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기장 앞바다는 이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 됐다. 날이 좋으면 좋은 대로, 날이 흐리면 흐린 대로 드라이브하기 더없이 좋은 코스에 경치 좋은 낭만카페를 찾아 기장으로 오는 사람들. 이들이 빼놓지 않고 찾는 곳, 기장의 죽성성당이다.

여긴 꼭 가야해!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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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는 좋은 것만 보여주고픈 것이 부모 마음. 어딜 가든, 무엇을 하든, 그 마음은 변치 않는다. 부산에서도 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 할 곳이 많다.

차박(차크닉)하기 좋은 부산의 인생샷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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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간절해진 요즘, 간단한 장비만으로도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외출법이 있다. 바로 차박캠핑과 차크닉이다. 텐트 없이 차에서 자는 차박캠핑과 차와 피크닉을 합친 차크닉은 차를 세울 수 있는 곳만 있다면 누구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행법이다. 방해하는 사람없이, 간단하게, 나만의 공간에서, 오롯이 자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차박과 차크닉의 매력이다. 이런 차박(차크닉)을 하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부산의 숨은 장소들로 함께 떠나보도록 하자.

오륙도가 전해주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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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뒤 보물같이 숨겨진 곳, 떠오르는 먹방의 성지 해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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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메카 해운대하면 다들 넓은 해수욕장을 떠올리지만 최근 새롭게 뜨고 있는 관광명소가 있다. 해운대해수욕장 인근의 높은 빌딩들과 달리 2~3층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 최근 주목받고 있는 먹방의 성지, 해리단길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쳐 보자!

이야기로 피어난 어제의 기억 초량이바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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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을 기준으로 근처에 보이는 산 중턱마다 죄다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주택들. 정든 고향 남겨두고 부산으로 피난 온 사람들이 산으로 올라가 일군 마을. 일감만 있다면 부두로, 역으로, 국제시장으로 하루에도 수십 번을 오르내렸을 168계단. 경상도 사투리도 모르던 사람들이 피워낸 이야기 길, 초량이바구길을 만나러 가자. 초량이바구길 옛백제병원 - 남선창고터 - 초량교회 - 168계단 -김민부 전망대 - 이바구공작소 - 장기려더나눔센터 - 유치환우체통 전망대

부산 야경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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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불빛과 바다 위에 놓여 진 다리의 불빛, 그리고 고층빌딩을 밝히는 불빛과 산복도로를 빼곡히 수놓은 불빛까지 부산은 참 다양한 종류의 야경이 가득한 도시다. 부산만의 색깔을 담고 있는 낭만적인 야경 명소로 투어를 떠나보자.

부산여행의 이유 용두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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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이 거기 있기 때문에 부산으로 간다? 맞다. 요즘은 용두산공원이 부산여행의 이유가 되었다. 부산 동부권역에 명소 해운대가 있다면 중부권에는 역시 남포동이 최고의 핫플레이스, 그 중 용두산공원은 부산을 찾는 이들이 빼놓지 않고 찾는 부산 대표 랜드마크다.

해운대 해변열차의 낭만을 선사하는 부산그린레일웨이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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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상 ‘2022 한국관광의 별’에 해운대 그린레일웨이&해변열차가 선정되었습니다. 넓은 바다와 푸른 하늘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기찻길 옆 산책로, 생각만으로도 너무 낭만적이지 않나요? 더불어 이색적인 자태 뽐내며 빵~ 하고 지나가는 해변열차, 옛 모습을 닮은 고풍스러운 부산그린레일웨이 기찻길 산책로를 방문해 보세요. 부산그린레일웨이 전체구간 해운대 올림픽교차로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옛 해운대역 미포 달맞이공원 청사포 구덕포 옛 송정역 동부산관광단지 오늘의 산책코스: 미포-해운대해변열차 미포정거장-달맞이터널-청사포-다릿돌전망대-구덕포-송정

부산 도심 속 산책 코스 추천, 황령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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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허리를 따라 전체 구간을 한 바퀴 도는 자연길, 도심 속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코스다. 부산의 4개구를 접하고 있어 종주에 걸리는 시간은 아무래도 5~6시간이 걸린다. 종주가 힘들다면 구별 구간을 나눠서 진행하면 된다. 둘레길이 거미줄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어 구간별 트레킹도 어렵지 않다.

자연 그대로를 간직하다, 송정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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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를 지나 달맞이길 따라 돌아 내려오면 넓고 길게 펼쳐진 백사장이 보인다. 그곳이 바로 서퍼들이 사랑하는 바다, 송정해수욕장이다.

알록달록 포토존 가득한 부네치아 장림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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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광안리 등 동부산에 비해 조명 받지 못하던 서부산이 최근 많이 사랑받고 있다. 부네치아그램 등 SNS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장림포구는 부산의 베네치아, 즉 ‘부네치아’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인생샷 스폿이다.

부산 일출명소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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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기 직전, 사람들은 제일 먼저 해돋이 여행을 계획한다. 각양각색의 빛깔 다른 바다를 간직한 부산은 그만큼 다채로운 해돋이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다. 매일 같은 해가 떠오르지만 맞이하는 장소에 따라 해는 그 모습을 달리한다. 부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의 일출 명소를 찾아가본다.

커피향 만큼이나 다양한 세상, 전포카페거리와 전포공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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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세계여행지 52곳’으로 선정되는 바람에, 더욱더 유명해져버린 전포동카페거리. 그리고 카페거리와 붙어있지만 또 다른 색깔의 골목들이 줄지어있는 전포공구길. 전포동 골목골목을 채우고 있는 가게들의 다양한 건물 색깔만큼이나 다양한 커피와 디저트, 그리고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곳, 바로 전포카페거리와 전포공구길이다. 부산 최대 번화가인 서면거리를 걷다보면 ‘놀이마루’라는 이름의 학교 건물과 운동장이 하나 나온다. 이 놀이마루를 만났다면 옆 건물들을 살펴보자. ‘바로 여기가 전포카페거리구나’ 하고 알 수 있다.

눈부신 부산을 선물하다 황령산 전망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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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4개 구에 걸쳐 자리한 황령산, 도심을 감싸며 시원하게 뻗어 내린 산맥이 초록의 울창한 숲을 선물처럼 내어준다. 숲길 걷기 좋아하는 등산객들에겐 숲과 바람과 하늘을 내어주고, 야경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겐 황홀한 빛의 세계를 선사해 주는 곳, 황령산 전망쉼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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