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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매력! 낮과 밤이 다른 부산여행지

반전 매력! 낮과 밤이 다른 부산여행지

클릭수9539   리뷰수23   좋아요14
보통의 여행이라면 밤은 휴식의 시간이다. 하루 종일 걸으며 보고 즐기고 맛보느라 체력이 이미 바닥일 테니까. 느긋하게 저녁을 먹고 디저트까지 입에 넣고 나면 만사가 귀찮아 진다. 요즘처럼 날씨까지 더우면 누구라도 밤에는 녹초가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부산이라면 없는 체력을 만들어서라도 밤을 즐길 준비를 해야 한다. 그 어떤 도시보다 짜릿한 반전 매력이 부산의 밤에 숨어 있으니까. 낮에도 좋지만 밤에는 더 멋진 여행지들이 부산 곳곳에 즐비하다. 밤을 놓친다면 부산을 반만 여행한 거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처럼 낮과 밤이 완전히 다른 반전 매력 여행지로 지금부터 함께 떠나보자.
부산시 > 기장군
아는 만큼 보이는 섬 가덕도

아는 만큼 보이는 섬 가덕도

클릭수9504   리뷰수2   좋아요5
그림 속 풍경처럼 눈이 시린 푸른 바다, 천혜의 자연경관, 그러나 아물지 않은 전쟁의 기억. 여기는 가덕도다. 낙동강 물줄기가 긴 여정을 끝내고 남해로 흘러드는 강 하구, 아름다운 모래섬 뒤로 떨어지는 낙조, 그리고 그 위를 가로지르는 거가대교의 멋진 전망을 간직한 섬.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자연의 풍요가 가려버린 가덕도의 아픈 역사를 한번쯤은 되돌아보는 시간, 오늘은 그 여정을 따라가 보자.
부산시 > 강서구
부산시티투어버스 투어

부산시티투어버스 투어

클릭수9492   리뷰수4   좋아요1
대중교통이 편리한 부산이긴 하지만 장소 이동이 많은 코스를 선택할 경우 환승시간을 포함해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이 만만치 않다. 이동시간을 줄이면서 부산의 다양한 색깔을 경험하고자 한다면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보자. 부산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빠르고 편안하게 여행자를 데려다 줄 테니 말이다. 부산시티투어버스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부산역부터 광안리와 해운대를 거쳐 기장시장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레드·그린·블루라인으로 이루어진 ‘BUTI’ 버스가 있고, 부산역에서 영도대교를 건너 태종대와 오륙도를 거쳐서 다시 부산역으로 돌아오는 ‘점보’ 버스가 그것이다. 두 종류 모두 출발지는 부산역이다.
부산시 > 동구
부산 명품 트레킹코스 이기대 해안산책로

부산 명품 트레킹코스 이기대 해안산책로

클릭수9470   리뷰수8   좋아요7
이기대는 남구 용호동의 장산봉 자락 동쪽 바다, 아름다운 해안 암반의 다른 이름이다. ‘이기대(二妓臺)’는 수영의 두 기생이 이곳에 묻혀 있다해 붙여진 이름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수영성을 함락시킨 뒤 축하 잔치를 열었는데 두 기생이 술 취한 왜장과 함께 물에 떨어져 장렬히 죽음을 맞이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기대는 군사작전지역으로 출입이 통제되다 지난 1993년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지금은 도심에서 보기 힘든 울창한 숲이 조성돼 있고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청정지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깨끗한 수질 덕분에 부산에서 손꼽히는 낚시터이기도 하다.
부산시 > 남구
자전거로 즐기는 부산

자전거로 즐기는 부산

클릭수9448   리뷰수2   좋아요1
부산은 바다, 산, 강을 모두 품고 있다. 이런 자연환경 덕분에 부산에서는 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부산의 강과 하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시원하고 경쾌하게 달려 보는 건 부산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자전거로 부산을 즐기려면 당연히 자전거가 있어야한다. 내 자전거가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부산에는 총 12곳의 공공 자전거 대여소 있기 때문이다. 자전거 대여는 삼락·화명·맥도·대저생태공원과 스포원 파크, 좌수영교, 을숙도, 온천장역, 온천천시민공원, 민락동 등에서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전거 타고 부산을 즐길 시간, 자전거 라이더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최애 라이딩 장소 5곳을 소개한다.
부산시 > 강서구
부산 곳곳, 벚꽃이어라

부산 곳곳, 벚꽃이어라

클릭수9426   리뷰수1   좋아요2
대한민국에서 제주도를 제외하고 벚꽃이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는 곳, 도시 곳곳에서 혹은 도시를 잠깐 벗어나서 산과 함께, 강과 함께, 바다와 함께 벚꽃을 볼 수 있는 곳, 부산의 봄을 소개한다.
부산시 > 사상구
마음에 책갈피 하나를 꽂다 - 보수동책방골목

마음에 책갈피 하나를 꽂다 - 보수동책방골목

클릭수9404   리뷰수12   좋아요9
시간을 되돌아가는 길 마음에 책갈피 하나를 꽂다, 보수동책방골목
부산시 > 중구
지나간 시절을 되짚어 오르는 40계단

지나간 시절을 되짚어 오르는 40계단

클릭수9384   리뷰수6   좋아요3
정든 산천 떠나와 40계단 층층대에 앉아 울던 나그네는 어떻게 되었을까. 고향 길이 열리기만 사무치게 기다리던 모든 피난민의 삶의 터전, 그들이 남긴 삶의 애환을 느끼며 40계단을 걸어보자.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중앙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40계단이 있다. 피난시절, 구 부산역사가 근방에 위치해 있었던 탓에 전국에서 모여든 이들의 삶의 중심지는 자연스레 40계단 근처가 되었다. 40계단은 부산항 부두에서 고지대 판자촌으로 이어지는 길목 역할을 하는 곳이었으나, 전쟁 중 헤어진 가족들의 상봉 장소이자 구호물품을 사고파는 장터이기도 했다. 지나는 말로, ‘부산에 도착하면 40계단에서 만나자’라는 말만 믿고 몇 달이고 계단 근처만 맴돌던 이도 있을 정도였다. 고된 피난살이의 애환이 스며있는 곳으로 당시 부산역 주변에 흩어져 살던 대다수 피난민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이었다.
부산시 > 중구
낙동강을 따라 떠나는 생태여행, 낙동강생태탐방선

낙동강을 따라 떠나는 생태여행, 낙동강생태탐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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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바다, 산, 강을 모두 품고 있어 관광 자원이 매우 풍부하다. 최근에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이 부산의 관광지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부산시 > 사하구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아미산전망대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아미산전망대

클릭수9225   리뷰수10   좋아요5
영남지방 전역을 시원하게 관통하는 낙동강, 그 끝자락이 남해와 만나 바다가 되기 직전 강줄기 따라 실려 온 모래는 거대한 삼각주가 되어 비옥한 땅을 이룬다. 풍부한 먹이와 깨끗한 수질로 수많은 철새들의 삶의 터전이 되는 낙동강 하류. 강과 바다가 만나 이루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아미산전망대로 가보자.
부산시 > 사하구
부산 드라이브는 즐거워!

부산 드라이브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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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안선 드라이브 코스 1 : 광안리해수욕장 - 해운대해수욕장 - 달맞이길 - 송정해수욕장 - 대변항 - 죽성성당 코스 2 : 태종대 - 남항대교 - 송도해수욕장 - 다대포해수욕장 산복도로 낭만 드라이브 코스 : 이중섭전망대 - 유치환우체통 - 중앙공원 - 이바구공작소
부산시 > 수영구
남파랑길 부산구간 1~5코스

남파랑길 부산구간 1~5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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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이어지는 남파랑길은 총길이 1,463km로 남해안 장거리 탐방로이다. 이 중 부산의 자연과 도심을 가로지르는 남파랑길 부산구간에서는 바닷길과 숲길, 강길과 도심길 그리고 마을길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부산의 길을 만나볼 수 있다. 남파랑길 부산구간 1코스(23.2km) 오륙도해맞이공원 - 신선대 - 웹툰이바구길 -유치환우체통 - 초량이바구길 - 상해거리> 2코스(19.5km) 태종대 - 감지해변 - 절영해안산책로 - 깡깡이예술마을 - 영도대교 - 자갈치시장 3코스(17.1km) 송도해수욕장 - 송도해안볼레길 - 암남공원 4코스(21.0km) 몰운대 - 다대포해수욕장 - 고우니생태길 - 장림포구 5코스(18.7km) 을숙도 - 명지오션시티 - 신호공원 - 신호항
부산시 > 남구
책과 함께하는 영원한 여행 이터널저니

책과 함께하는 영원한 여행 이터널저니

클릭수9173   리뷰수7   좋아요4
최근 들어 호캉스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많은 호텔과 리조트는 그 자체로 여행의 목적지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지어진 대표적인 곳이, 바로 힐튼 부산의 ‘이터널저니’다. 언제나 그렇듯, 책은 휴식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되어 주니 말이다.
부산시 > 기장군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자갈치시장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자갈치시장

클릭수9141   리뷰수6   좋아요4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한 번은 들어봤을 이 말은 바로 자갈치시장을 나타내는 유명한 문구다. 인근에 위치한 국제시장, 부평깡통시장과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 자갈치시장. 한국 최대 어시장 중 하나인 자갈치시장의 싱싱함 속으로 들어가 보자.
부산시 > 중구
걷기만 해도 힐링, 절영해안산책로

걷기만 해도 힐링, 절영해안산책로

클릭수9110   리뷰수7   좋아요8
부산하면 떠오르는 바다! 해수욕장은 많이 가봤다고? 색다른 부산바다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절영해안산책로로 가보자!
부산시 > 영도구
고마 회가 땡기는 날

고마 회가 땡기는 날

클릭수9102   리뷰수1   좋아요1
“아지매, 오늘 머가 좋아요?” “좋긴 뭐가 좋노, 다 좋지!” “고마 싱싱한 큰 놈으로 자봐 주고, 낚지 탕탕이부터 잘게 쪼아 주소!”
부산시 >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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