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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전체) 424

기장에 가면 해동용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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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트인 기장 앞바다에서 밀려오는 파도소리를 들어본 적 있는지. 감탄이 절로 나오는 해안절경과 끝이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가 바로 내 눈앞에 있다면 어떨까. 바다와 파도와 바람과 그리고 숨멋뷰가 기다리고 있는 풍경, 해동용궁사로 가자.

부산 유채꽃명소 추천, 노란 꽃들의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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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2019년 촬영본입니다. 랜선으로 봄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3월과 4월, 부산은 온통 노란빛으로 물든다. 부산의 산과 공원이 유채꽃으로 절정을 이루기 때문이다.

알록달록 포토존 가득한 부네치아 장림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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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광안리 등 동부산에 비해 조명 받지 못하던 서부산이 최근 많이 사랑받고 있다. 부네치아그램 등 SNS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장림포구는 부산의 베네치아, 즉 ‘부네치아’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인생샷 스폿이다.

부산 야경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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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불빛과 바다 위에 놓여 진 다리의 불빛, 그리고 고층빌딩을 밝히는 불빛과 산복도로를 빼곡히 수놓은 불빛까지 부산은 참 다양한 종류의 야경이 가득한 도시다. 부산만의 색깔을 담고 있는 낭만적인 야경 명소로 투어를 떠나보자.

부산여행의 이유 용두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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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이 거기 있기 때문에 부산으로 간다? 맞다. 요즘은 용두산공원이 부산여행의 이유가 되었다. 부산 동부권역에 명소 해운대가 있다면 중부권에는 역시 남포동이 최고의 핫플레이스, 그 중 용두산공원은 부산을 찾는 이들이 빼놓지 않고 찾는 부산 대표 랜드마크다.

묘지 비석을 품은 동네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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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감천문화마을과 나란히 펼쳐지는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산복도로 르네상스 시대를 맞아 방문하는 관람객들로 분주해진 산동네 마을 중 하나이다. 6.25 전쟁 통에 가재도구만 짊어지고 무작정 나선 피난길. 부산역으로 자꾸 몰려드는 피난민들에게 공무원이 쥐어준 작은 쪽지에는 짧은 주소가 하나 적혀 있었다. ‘아미동 산19번지’, 앞으로 그들이 터를 잡고 살아가야 할 곳,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의 시작이었다.

멋진 바다풍경과 함께 걷는 갈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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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매력인 바다와 강, 산과 온천을 모두 담고 있는 갈맷길은 경치뿐만 아니라, 걷다보면 부산의 역사와 문화, 축제까지 만나게 되는 기분 좋은 길이다. 부산의 지형에 맞게 크게 해안길, 숲길, 강변길, 도심길로 구분된 총 9개의 코스를 내딛다보면 부산의 속살 구석구석을 만날 수 있다. 1코스 1-1구간 12.2km / 4시간 : 임랑해수욕장 ~ 기장군청 1-2구간 21.4km / 6시간 : 기장군청 ~ 문탠로드 2코스 2-1구간 5.7km / 2시간 : 문탠로드 ~ 민락교 2-2구간 12.6km / 4시간 : 민락교 ~ 오륙도 유람선선착장 3코스 3-1구간 11.5km / 4시간 : 오륙도 유람선선착장 ~ 부산진시장 3-2구간 15.8km / 5시간 : 부산진시장 ~ 남항대교 3-3구간 13.7 km / 5시간 : 남항대교 ~ 동삼혁신지구

광안리 바다의 낭만 민락수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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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가장 먼저 맞는 곳. 마린시티와 광안대교의 야경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곳. 여름이면 남녀노소가 모이는 휴식처, 민락수변공원이다. 1997년 개장한 민락수변공원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가 생기기 이전부터 부산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아왔다. 푸른 하늘과 끝없는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풍경은 주변의 환경이 여러 번 바뀌는 동안에도 그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부산 명품 트레킹코스 이기대 해안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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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는 남구 용호동의 장산봉 자락 동쪽 바다, 아름다운 해안 암반의 다른 이름이다. ‘이기대(二妓臺)’는 수영의 두 기생이 이곳에 묻혀 있다해 붙여진 이름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수영성을 함락시킨 뒤 축하 잔치를 열었는데 두 기생이 술 취한 왜장과 함께 물에 떨어져 장렬히 죽음을 맞이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기대는 군사작전지역으로 출입이 통제되다 지난 1993년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지금은 도심에서 보기 힘든 울창한 숲이 조성돼 있고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청정지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깨끗한 수질 덕분에 부산에서 손꼽히는 낚시터이기도 하다.

부산 최남단 여행 영도에서 다대포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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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코스 영도대교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국립해양박물관 감천문화마을 송도해수욕장 아미산전망대 다대포해수욕장

갈대와 억새가 부르는 가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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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을 느끼다 보면 설레는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하던 일은 잠시 내려두고 걷고 싶은 날. 부산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갈대와 억새를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기로 한다.

여긴 꼭 가야해!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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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는 좋은 것만 보여주고픈 것이 부모 마음. 어딜 가든, 무엇을 하든, 그 마음은 변치 않는다. 부산에서도 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 할 곳이 많다.

부산 도심 속 산책 코스 추천, 황령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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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허리를 따라 전체 구간을 한 바퀴 도는 자연길, 도심 속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코스다. 부산의 4개구를 접하고 있어 종주에 걸리는 시간은 아무래도 5~6시간이 걸린다. 종주가 힘들다면 구별 구간을 나눠서 진행하면 된다. 둘레길이 거미줄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어 구간별 트레킹도 어렵지 않다.

자연 그대로를 간직하다, 송정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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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를 지나 달맞이길 따라 돌아 내려오면 넓고 길게 펼쳐진 백사장이 보인다. 그곳이 바로 서퍼들이 사랑하는 바다, 송정해수욕장이다.

힐링하기 좋은 부산 어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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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매력은 다양한 자연환경이다. 고층빌딩이 즐비한 대도시임에도 바다와 강, 산과 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천혜의 자연이 부산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색다른 부산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가덕도를 주목하자. 부산시민들에게도 아직 낯선 가덕도는 대도시 부산을 까맣게 잊을 이색 풍경이 곳곳에 넘쳐난다. 특히 가덕도 곳곳에 자리한 어촌마을은 일상에 지친 나에게 여유와 쉼을 선물해줄 최적의 힐링 스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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