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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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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하는 영원한 여행 이터널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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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호캉스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많은 호텔과 리조트는 그 자체로 여행의 목적지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지어진 대표적인 곳이, 바로 힐튼 부산의 ‘이터널저니’다. 언제나 그렇듯, 책은 휴식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되어 주니 말이다.
부산시 > 기장군

흐름과 소통의 연결고리 송상현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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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가운데 아름다운 숲과 실개천을 간직한 송상현광장, 산들바람 부는 날에 메타세쿼이아 나무 아래에서 나만의 여유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카페와 야외공연장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서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곳, 송상현광장은 시민을 위한 부산 최대 규모의 도심광장이다.
부산시 > 부산진구

니가 가라, 영화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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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트는 이미 준비됐다. 신(scene) 넘버 원 영화의 거리 ‘레디~~ 액션!’ 천만관객을 이끈 많은 영화들이 부산에서 촬영한 거라고?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 영화의 거리에서 정답 확인! ‘넌 감독이고 난 배우야’ 배우놀이도 잠깐 해볼까. 배우가 자기 자신을 온전히 버리고 영화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을 상상해보면 그 치밀함에 대해 새삼 놀라게 된다. 세계 영웅 스파이더맨도 해운대에 와 있다. 악당으로부터 시민을 지키지 위해 오늘도 열일하고 있는 스파이더맨과 함께 사진 한 장은 남겨야지! 시원하게 트인 해운대 바다를 바로 옆에 두고 영화 캐릭터와 함께하는 나른한 오후. 이것이 바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아닐까.
부산시 > 해운대구

부처님의 세 가지 염원 삼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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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새 아름다운 백양산 자락에 웅장한 자태 뽐내며 아랫동네를 품에 가득 안고 있는 삼광사. 규모가 큰 사찰이지만 관음기도도량으로 조용히 기도를 드리는 사람이 많다. 부처님 진신사리가 봉안된 탑을 돌며 저마다 기도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부처님 오신날이면 삼광사 연등축제의 장관을 꼭 담아봐야 한다. 형형색색의 연등이 산자락을 타고 불을 밝히는 5월엔 세상 그 어디보다 가장 빛나는 삼광사를 찾아가보자.
부산시 > 부산진구

바다의 안녕을 기원하는 오랑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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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에 부딪치는 파도소리가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주는 오랑대공원.
부산시 > 기장군

천년의 향기 선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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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맑아지게 만드는 천년고찰 선암사가 백양산 숲 한가운데 고즈넉이 앉았다.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하니 그 오랜 세월을 가늠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조용하고 한적한 경내에서는 저절로 목소리를 낮추게 된다. 세월이 묻어나는 범종각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용머리를 가진 커다란 목어가 참된 나를 돌아보라 하는 듯하다. 그나저나 아담한 삼층석탑은 무슨 사연이 있기에 지붕모양 옥개석만 남았을까. 햇살 좋고 하늘 높은 날엔 혼자여도 충만해지는 선암사가 참 좋다.
부산시 > 부산진구

운수사에 서면 낙동강이 내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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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 알 수 있듯 구름과 물이 좋기로 소문난 운수사, 그래서 수행하기 좋은 도량으로 천년이나 이어져 왔나보다. 하늘을 덮은 고목에서 뿜어 나오는 싱그러움이 산책로를 가득 채운다. 국보로 지정된 소박한 대웅전이 다소곳하다. 대웅보전의 특이한 꽃살문은 또 어떤가. 시선이 절로 간다. 공양간 작은 툇마루에 앉으니 찾아드는 사람들의 편안을 위해 만든 그 마음이 소중하다. 누구나 종을 울릴 수 있는 범종각에 서면 저 멀리 낙동강이 발 아래로 흐른다.
부산시 > 사상구

뉴트로 감성 가득한 금강공원과 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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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이 생기기 전,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공원은 바로 이곳이었다. 모든 부산 사람의 기억에 자리 잡고 있는 금강공원과 금강식물원이다. 일본 상인이 금정산자락의 일부를 자신의 개인 정원으로 꾸며 만든 이곳이 광복 후 공원으로 지정되면서 ‘금강공원’이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금강’이라는 이름은 금정산의 수려함이 금강산에 버금간다 하여 ‘소금강’이라고 불렸는데, 여기서 따온 이름이다.
부산시 > 동래구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작은부산’ 사직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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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면 야구, 야구하면 부산을 떠올릴 정도로 부산의 야구사랑은 유별나다. 세계 어느 스포츠팬보다도 유별난 부산 사람들의 야구 사랑으로 최고의 인기구단으로 통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사직야구장은 특색 있는 응원문화가 여럿 있다.
부산시 > 동래구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교육은 구포어린이교통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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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교육도 받고 신나게 뛰어놀 수도 있는 곳, 어린이들의 천국, 구포어린이교통공원을 소개한다.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조기교육을 목적으로 현장중심의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실내 교통안전교육과 연계하여 실외 교통안전관련 체험프로그램이 인기다. 단체관람 외 개별이용자는 토요일에 예약 없이 자유 관람이 가능하다.
부산시 > 북구

산복도로 전망대 누리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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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산복도로의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바다와 하늘과 도심을 모두 바라보는 누리바라기 전망대를 추천한다.
부산시 > 서구

힐링이 필요한 날 대신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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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높은 노목들이 오색찬란하게 빛을 발하는 도심 속 휴식 공간 대신공원은 대한민국 아름다운 숲 대회에서 누리상을 수상한 숲이기도 하다. 그만큼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을 지닌 자연 그대로의 힐링 쉼터이다. 계곡물에 발 담그고 찰방찰방하는 사람들 구경하며 산책을 이어간다. 입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빽빽한 편백림은 건강한 기운을 마구마구 뿜어낸다. 기분이 꽤 상쾌하다. 구덕저수지를 따라 드리워진 나무 아래 정겨운 벤치가 어서 앉아보라 손짓 하고, 저수지에 반영된 또 하나의 풍경은 한 폭의 그림이 된다.
부산시 > 서구

기억해야 할 이름 박차정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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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정의사 생가는 동래구 낙민역에서 안내 표지판을 따라 걸음을 옮기기만 하면 쉽게 만날 수 있다. 주택가 골목 사이에 펄럭이는 태극기와 함께 소담한 생가가 자리하고 있다.
부산시 > 동래구

백산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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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 안희제 선생은 고향땅을 팔아 백산상회를 열고 그 수익금으로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했다. 백산상회는 1919년 백산무역주식회사로 확대된 후 1928년 일제의 탄압으로 문을 닫기까지 국내독립운동의 중요한 거점으로 활용되었다. 1942년 일경에 체포된 선생은 모진 고문의 후유증으로 끝내 독립을 보지 못하고 1943년 순국하였다. 백산기념관은 백산 안희제 선생의 자주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백산상회가 있던 그 자리에 건립되었다.
부산시 > 중구

마음으로 읊는 공자왈 맹자왈, 동래향교&기장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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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는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으로 중국과 조선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유학을 가르친 곳이다. 당시 각 지방 향교는 조선의 교육 기관으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며 인재를 양성해 왔다.
부산시 > 동래구

신명천지 국립부산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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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 지역의 정서가 담긴 전통 공연뿐 아니라 전국 팔도의 흥을 모아 새로운 국악의 얼굴을 보여주는 국립부산국악원. 우리 가락과 함께 신명나는 국악의 향연이 일 년 내내 펼쳐지는 곳이다. 실내공연장에서 열리는 상설 국악공연, 시민과 함께 놀며 즐기는 야외 풍물공연, 그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국악체험프로그램 등 일상 속에서 국악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이다. **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립부산국악원은 이용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꼭 확인해 주세요.
부산시 > 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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