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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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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역사적 가치를 품은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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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41호, 부산 임시수도정부청사, 대한민국 3대 대학박물관. 하나의 건물을 일컫는 세 가지 이름,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이 그 주인공이다. 임시정부청사와 부산지방검찰청으로 사용된 건물을 동아대학교에서 매입해 현재의 석당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근대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2년 등록문화재 41호로 지정되었다.
부산시 > 서구

과학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국립부산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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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만 명, 국립부산과학관 유치서명을 할 때 참가한 부산시민의 숫자라고 한다. 부산인구가 350만 명 쯤 되니까, 얼마나 많은 부산시민들이 과학관을 원했는지 느낄 수 있다. 이렇게 큰 관심과 응원 속에서 세워진 국립부산과학관은 과학 꿈나무들을 태우고 항해하는 멋진 배 모양으로 우리 앞에 우뚝 서 있다.
부산시 > 기장군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깡깡이예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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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다리 건너 자갈치시장 맞은 편 물양장에 배들이 가득 들어차 있다. 세상에 못 고치는 배는 없다는 전설적인 수리조선의 메카 깡깡이 예술마을이 있는 곳이다. 깡깡이란 말은 수리 조선소에서 배 표면에 녹이 슬어 너덜해진 페인트나 조개껍데기를 망치로 두드려 벗겨낼 때 깡깡 소리가 난다 하여 생겨난 말이다. 마을 전체에 깡깡 소리가 그칠 날이 없었던 그 시절부터 대평동은 그렇게 깡깡이 예술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이런 깡깡이 예술마을의 유래 때문인지 깡깡 소리를 내는 일꾼이 남성 기술자인 줄 알지만 전혀 아니다. 밧줄 하나에 몸을 의지한 채 오랜 세월 그 힘든 깡깡이질을 해낸 사람은 다름 아닌 대평동 깡깡이 아지매들이다. 자식에게만큼은 가난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난청과 이명을 이겨가며 묵묵히 조선소를 지킨 철의 여인들이다.
부산시 > 영도구

오리지널 부산은 바로 여기! 동래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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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라는 이름은 역사가 깊은 이름이다. 본디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동래의 일부가 부산이었지만,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입장이 바뀌어버렸다. 일제강점기가 없었다면 ‘동래광역시 부산구’ 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과거 부산 그 자체였던 동래를 감싸고 있던 동래읍성으로 떠나본다.
부산시 > 동래구

가야 왕국의 귀환, 복천박물관/복천동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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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동의 오래된 주택가 재개발 지역에서 그보다 훨씬 더 오래된 가야시대 무덤 40기가 발견되었다. 도굴의 흔적이 없는 완벽한 가야 왕국의 고분으로 금동관, 토기, 갑옷, 투구 등 수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가야의 뛰어난 철기문화를 알려주는 유물과 다양한 무덤의 형태가 복천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부산시 > 동래구

시간에 색깔이 채워지는 공간 뮤지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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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하면 ‘정숙’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미술관에서는 전시장 바닥에 핀 형형색색의 꽃 위로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아이들이다. 일방적으로 보는 미술관이 아닌 내가 곧 미술작품이 되는 곳, 미디어 미술관 뮤지엄다로 가보자.
부산시 > 해운대구

소확행은 공원이지_APEC나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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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없는 일상이 지루할 때, 혹은 변화무쌍한 매일이 지칠 때. 책 한권 달랑 들고 조용한 APEC나루공원으로 간다. 수영강변 따라 뻗어 있는 도심 속 작은 공원이지만 책을 읽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고, 산책로, 조깅코스, 조각공원까지 갖춘 내실탄탄한 공원이다. 나무그늘 아래 한 자리, 강바람 느끼며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여유를 맘껏 즐긴다. 독서가 체질이 아닌가? 그럼 살랑살랑 산책은 어떨까. 따릉따릉 자전거 타고 공원을 누비는 것도 이곳에서 찾을 수 있는 평화로운 광경이다. 부산 도심 속 소확행은 APEC나루공원에서 이루어진다.
부산시 > 해운대구

와이어공장에서 문화공장으로 F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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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만 알고 싶은 공간’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수영구의 숨겨진 아지트를 공개해도 좋겠다. 복합문화공간 F1963을 소개한다. F1963은 공장을 뜻하는 Factory의 앞 글자 ‘F’와 고려제강이 처음 공장을 지은 해인 1963년에서 숫자 ‘1963’을 가져와 만들어진 이름이다. 2008년까지 운영되었던 와이어 생산 공장을 이전하고 비어있는 부지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공간이다.
부산시 > 수영구

중앙공원, 민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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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역사의 중심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또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한 위대한 부산시민의 넋. 호국용사와 민주영령의 살아있는 정신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이곳은 중앙공원‧민주공원이다.
부산시 > 중구

백양산에 올라 부산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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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사상구, 북구, 부산진구를 아우르는 백양산은 부산의 많은 산들 중 유독 등산객들이 사랑하는 곳이다. 어디를 가도 코스가 잘 정비돼 있어 등산뿐만 아니라 산악자전거나 산악오토바이를 즐기는 이들에게도 인기다. 크게는 어린이대공원 입구를 시작으로 성지곡수원지를 지나 정상으로 올라가는 코스와 선암사에서 출발해 정상으로 가는 코스가 대표적이다.
부산시 > 부산진구

세계인이 기억하는 땅 유엔기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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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보훈의 달이면 꽃들이 이곳으로 모여든다. 그 꽃은 한국전쟁 전사자들을 기억하는 꽃이자, 전쟁 없는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이다.
부산시 > 남구

부산의 역사, 대한민국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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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는 이름의 박물관. 그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박물관이자 대한민국의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다. 1978년 11월에 개관한 ‘부산박물관’은 부산시민의 휴식처이자 구석기 유물부터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거쳐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한 번에 아우르는 방대한 규모의 전시관이다.
부산시 > 남구

벡스코 옆 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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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소형 전시실, 로비전시실, 옥외전시실, 어린이미술관, 이우환공간, 카페테리아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다양한 현대미술작품을 발굴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코로나19의 여파로 부산시립미술관은 이용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꼭 확인해 주세요.
부산시 > 해운대구

영화도시 부산의 랜드마크 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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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이 영화의 도시라 불리는 가장 큰 이유다. 그리고 또 하나, 빅루프의 LED조명과 함께 부산의 랜드마크가 된 영화의 전당이 있다. 영화제 기간에는 개‧폐막식 등 중요 행사가 진행되고, 평상시에는 영화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된다. 저렴한 관람료에 최고의 영상과 음향을 자랑한다. ** 코로나19의 여파로 영화의전당은 이용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꼭 확인해 주세요.
부산시 > 해운대구

주말엔 방콕 말고 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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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제법 규모가 있는 행사나 박람회는 모두 이곳에서 열린다. 바로 국제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전시컨벤션센터 벡스코(BEXCO)다. 체험 형태의 전시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공연과 행사가 365일 펼쳐지는 곳이다. 전체 행사일정을 미리 확인하여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관람료가 무료이거나 훨씬 저렴해진다.
부산시 > 해운대구

부산 속 작은 중국 상해거리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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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해거리는 동구 초량동에 위치한 중국인 최대 거주지역이다. 일제강점기를 지나면서 중국인들이 하나둘 이주해 형성되기 시작한 거리인데 과거 중국 영사관이 있기도 했다. 상해거리는 지난 2007년 국내 유일의 차이나타운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부산시 >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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