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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남단 여행  영도에서 다대포 까지

부산 최남단 여행 영도에서 다대포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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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코스 영도대교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국립해양박물관 감천문화마을 송도해수욕장 아미산전망대 다대포해수욕장
부산시 > 중구
바다 뒤 보물같이 숨겨진 곳, 떠오르는 먹방의 성지 해리단길

바다 뒤 보물같이 숨겨진 곳, 떠오르는 먹방의 성지 해리단길

클릭수8716   리뷰수3   좋아요6
부산의 메카 해운대하면 다들 넓은 해수욕장을 떠올리지만 최근 새롭게 뜨고 있는 관광명소가 있다. 해운대해수욕장 인근의 높은 빌딩들과 달리 2~3층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 최근 주목받고 있는 먹방의 성지, 해리단길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쳐 보자!
부산시 > 해운대구
세계인이 기억하는 땅 유엔기념공원

세계인이 기억하는 땅 유엔기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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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보훈의 달이면 꽃들이 이곳으로 모여든다. 그 꽃은 한국전쟁 전사자들을 기억하는 꽃이자, 전쟁 없는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이다.
부산시 > 남구
부산 일주일 살기

부산 일주일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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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 뜨면 바다를 품은 도시가 반갑게 인사하는 곳. 마음 닿는 대로 길을 걷다 좁은 골목 길 숨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곳. 당신의 소중한 일주일이 부산에서 펼쳐진다면?
부산시 > 해운대구
추억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성지곡수원지

추억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성지곡수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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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나무숲, 고즈넉한 호수, 그리고 피톤치드 가득한 산책로까지. 부산 어린이대공원 안에 위치한 성지곡수원지는 부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추억 한 자락 간직하지 않은 이가 없을 정도로 예전부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고요한 수원지 주변은 누구에게나 마음의 평온을 주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장소다.
부산시 > 부산진구
바다와 산, 그리고 부산을 걷다

바다와 산, 그리고 부산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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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겨 걷다 보면 백사장 끝자락에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동백섬에 다다르게 된다. 원래는 섬이었던 이곳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부산 사람들에겐 여전히 동백섬으로 불리고 있다.
부산시 > 해운대구
부산 도심 속에서 커피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온천천카페거리

부산 도심 속에서 커피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온천천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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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는 벚꽃이 유명한 장소가 많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 남천동 삼익비치 아파트 그리고 이번에 소개 할 온천천과 카페거리도 벚꽃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금정구, 동래구, 연제구에 걸쳐 있는 온천천 시민공원은 자전거 페달을 밟는 사람과 조깅을 하는 시민들의 안식처 같은 곳이다. 그래서인지 온천천만큼은 언제나 여유가 가득해 보인다.
부산시 > 동래구
바다 위 옥상의 화려한 변신, 루프탑투어

바다 위 옥상의 화려한 변신, 루프탑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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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었던 카페들이 복합문화공간의 장으로 영역을 확장해 가면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생겨나고 있다. 부산에서는 멋들어진 전경과 함께 커피향을 맡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루프탑카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시 > 서구
동해선 투어

동해선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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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전역에서 기장군 일광역까지 이어주는 동해선. 동해선이 생기기 전까지만 해도 부산 시내에서 일광까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동해선이 개통되면서 약 30분 정도면 기장과 일광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부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범주가 더 넓어졌다고도 할 수 있다. 동해선을 타면 만나게 되는 부산의 명소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 추천코스 부전시장(부전역) - 온천천 카페거리(안락역) - 송정해수욕장(송정역) - 죽성성당(기장역) - 일광해수욕장(일광역)
부산시 > 부산진구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품은 장산 정상으로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품은 장산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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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도심에서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뚝 솟아 있는 장산은 그 범위가 넓어 다양한 등산 코스가 만들어져 있다. 해운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조망하며 장산 정상으로 오르는 약 3시간의 나들이를 즐겨보자.
부산시 > 해운대구
부산 여행의 메카, 남포동 체류기

부산 여행의 메카, 남포동 체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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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건 주말이건 발 디딜 틈 없는 남포동, 이른 아침부터 활력이 넘치는 부산을 제대로 느껴본다. 남포동은 부산의 주요 도심지역으로 공원, 백화점, 전통시장, 주요관광지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현지인과 관광객, 외국인 모두에게 그야말로 핫플레이스다. 부산 현지인들은 광복동, 남포동, 부평동 등을 그냥 ‘남포동’으로 인지한다. 그만큼 넓은 지역을 아우르기 때문에 남포동 구석구석 제대로 느끼려면 하루 온종일 시간을 투자해도 충분치 않을 수 있다. 계획을 세우고 최대한 동선을 줄이며 돌아다닐 수 있는 남포동 체류기, 이제 시작한다.
부산시 > 중구
가야 왕국의 귀환, 복천박물관/복천동고분군

가야 왕국의 귀환, 복천박물관/복천동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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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동의 오래된 주택가 재개발 지역에서 그보다 훨씬 더 오래된 가야시대 무덤 40기가 발견되었다. 도굴의 흔적이 없는 완벽한 가야 왕국의 고분으로 금동관, 토기, 갑옷, 투구 등 수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가야의 뛰어난 철기문화를 알려주는 유물과 다양한 무덤의 형태가 복천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 코로나19의 여파로 복천박물관은 이용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꼭 확인해 주세요.
부산시 > 동래구
길에서 맛보는 부산여행의 묘미

길에서 맛보는 부산여행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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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는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다. 부산 역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미식 도시지만, 남다른 길거리 음식도 빼놓을 수 없다. 착한 가격에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부산만의 길거리 음식, 먹거리 투어를 하기에도 손색없는 부산만의 스트리트 푸드를 만나보자.
부산시 > 중구
골목골목 와글와글 국제시장

골목골목 와글와글 국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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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투리 중에 ‘도떼기 시장 같다’라는 말이 있다. ‘매우 북적북적한 분위기’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이 말에서 도떼기 시장이 바로 국제시장의 옛 이름이다. 북적북적함의 고유명사로 남아있을 정도로 와글와글 북적북적, 물건도 많고 사람도 넘치는 국제시장이다.
부산시 > 중구
부산의 가을을 담은 승학산 억새평원

부산의 가을을 담은 승학산 억새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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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면 하얀 억새군락이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승학산은 가을 트레킹의 필수 코스 중 하나다. 능선을 따라 드넓게 펼쳐진 승학산의 초원에는 햇빛을 받아 황금빛으로 하늘거리는 억새풀이 가득하다. 가을의 정취를 한층 더해주는 승학산의 억새를 찾아 즐거운 마음으로 트레킹에 나선다.
부산시 > 사하구
뉴트로풍 골목과 반항아적 거리 이야기

뉴트로풍 골목과 반항아적 거리 이야기

클릭수8277   리뷰수2   좋아요3
단언컨대 부산에서 서면만큼 흥미로운 공간은 없다. 보이지 않는 선으로 나뉜 공간의 재발견쯤 될까, 길 하나 사이로 시장과 젊음의 거리가 갈리고 또 골목 하나 사이로 노포 식당과 레스토랑이 나뉜다. 게다가 연령대 별로 선호하는 공간도 방식도 다르다. 하지만 그렇다고 넘을 수 없는 선이 있는 것도 아니다. 단지 홈그라운드가 있을 뿐 경계를 넘나들며 각자의 영역을 즐기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런 다이내믹한 서면에서도 전포카페거리는 요즘 시쳇말로 가장 ‘핫’한 장소다. 이미 이 거리의 독창적이고 재기 발랄한 에너지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볼 정도였다. 지난 2017년 뉴욕타임스는 ‘올해의 세계여행지 52곳’에 전포카페거리를 선정한 바 있다.
부산시 > 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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