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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

이야기가 있는 알짜배기 여행,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

클릭수9046   리뷰수3   좋아요4
여행에도 다양한 테마가 있다. 맛집을 찾아 떠나는 식도락 여행, 다양한 경험을 위한 체험여행 등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여행지가 있다. 바로 부산원도심 스토리투어인데 여기에는 먹거리, 볼거리뿐만 아니라 부산의 옛 이야기가 구석구석 숨어있다. 투어는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일대를 탐방하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오랜 시간 해당 지역에서 살아온 어르신들의 생생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는 독특한 장점도 있다. 원도심에 추억이 있는 분들에게는 옛 향수를,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줄 이야기가 있는 여행을 만나보자.
부산시 > 동구
직접 만나는 바다 부산아쿠아리움

직접 만나는 바다 부산아쿠아리움

클릭수9025   리뷰수6   좋아요7
부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는 해운대 해수욕장이지만, 내리 쬐는 태양 볕과 뜨거운 백사장이 조금 부담스러운 당신이라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부는 실내를 더 좋아하는 당신이라면,해운대 해수욕장의 또다른 명소, 꿀맛 같은 실내 휴가지 부산아쿠아리움을 소개한다.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은 250여 종, 1만 마리 이상의 해양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다. 8개의 테마존과 80미터 길이의 해저터널, 2개의 메인 수조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부산시 > 해운대구
피란민들의 애환이 담긴 임시수도 부산을 만나다

피란민들의 애환이 담긴 임시수도 부산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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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6월 25일 새벽, 기습남침으로 시작된 전쟁. 대비가 부족했던 남한은 전쟁 3일 만에 수도 서울을 빼앗긴다. 후퇴의 후퇴를 하던 남한 정부는 1950년 8월 18일, 부산을 피란수도로 삼는다. 그로부터 7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부산에는 관련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역사와 애환이 담긴 그 흔적을 따라가 보자. 피란수도길 비석문화마을 - 구름이 쉬어가는 전망대 - 최민식 갤러리 - 기찻집예술체험장 - 임시수도기념관 - 석당박물관
부산시 > 서구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깡깡이예술마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깡깡이예술마을

클릭수8960   리뷰수3   좋아요1
영도다리 건너 자갈치시장 맞은 편 물양장에 배들이 가득 들어차 있다. 세상에 못 고치는 배는 없다는 전설적인 수리조선의 메카 깡깡이 예술마을이 있는 곳이다. 깡깡이란 말은 수리 조선소에서 배 표면에 녹이 슬어 너덜해진 페인트나 조개껍데기를 망치로 두드려 벗겨낼 때 깡깡 소리가 난다 하여 생겨난 말이다. 마을 전체에 깡깡 소리가 그칠 날이 없었던 그 시절부터 대평동은 그렇게 깡깡이 예술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이런 깡깡이 예술마을의 유래 때문인지 깡깡 소리를 내는 일꾼이 남성 기술자인 줄 알지만 전혀 아니다. 밧줄 하나에 몸을 의지한 채 오랜 세월 그 힘든 깡깡이질을 해낸 사람은 다름 아닌 대평동 깡깡이 아지매들이다. 자식에게만큼은 가난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난청과 이명을 이겨가며 묵묵히 조선소를 지킨 철의 여인들이다.
부산시 > 영도구
즐거움과 편안함, 두근거림이 함께하는 렛츠런파크

즐거움과 편안함, 두근거림이 함께하는 렛츠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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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테마파크가 있지만, ‘말 테마파크’로는 이 곳을 따라올 곳은 없다. 입구에서부터 역동적인 말 동상이 우리를 반기는 곳, 바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다.
부산시 > 강서구
두 마리 토끼, 서부산과 동부산을 잡자

두 마리 토끼, 서부산과 동부산을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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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코스 1일차 : 태종대 - 송도해수욕장 - 감천문화마을 - 국제시장/깡통시장 - 용두산공원 2일차 : 광안대교 - 해운대해수욕장 - 동백해안산책로/누리마루APECA하우스 - 달맞이고개 - 송정 - 해동용궁사
부산시 > 영도구
커피향 만큼이나 다양한 세상, 전포카페거리와 전리단길

커피향 만큼이나 다양한 세상, 전포카페거리와 전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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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세계여행지 52곳’으로 선정되는 바람에, 더욱더 유명해져버린 전포동카페거리. 그리고 카페거리와 붙어있지만 또 다른 색깔의 골목들이 줄지어있는 전리단길. 전포동 골목골목을 채우고 있는 가게들의 다양한 건물 색깔만큼이나 다양한 커피와 디저트, 그리고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곳, 바로 전포카페거리와 전리단길이다. 부산 최대 번화가인 서면거리를 걷다보면 ‘놀이마루’라는 이름의 학교 건물과 운동장이 하나 나온다. 이 놀이마루를 만났다면 옆 건물들을 살펴보자. ‘바로 여기가 전포카페거리구나’ 하고 알 수 있다.
부산시 > 부산진구
부산 바다의 든든한 지킴이, 등대투어

부산 바다의 든든한 지킴이, 등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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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는 배들이 오고 가는 길목에 설치해 안전항해를 유도하는 배의 신호등이다. 최근에는 독특한 외관으로 이색 스폿의 역할까지 하며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소가 되고 있다. 동해와 남해에 둘러싸인 부산에서, 각양각색 개성만점 등대 찾기 투어를 시작해보자.
부산시 > 영도구
부산 원도심의 이야기를 품에 안고 바다로 간다

부산 원도심의 이야기를 품에 안고 바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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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코스 1일차 : 초량이바구길 – 40계단/문화관 - BIFF광장/국제시장/깡통시장 - 보수동책방골목 – 부산영화체험관/트릭아이뮤지엄 - 용두산공원 2일차 : 영도대교 – 흰여울문화마을 – 태종대 – 국립해양박물관 – 오륙도 - 광안리해수욕장/광안대교 3일차 : 해운대 – 삼포해안길 – 청사포 – 송정해수욕장/죽도공원 – 해동용궁사 – 아난티코브 - 죽성성당 1일차 추천코스 초량이바구길 40계단/문화관 BIFF광장/국제시장/깡통시장 보수동책방골목 부산영화체험관/트릭아이뮤지엄 용두산공원
부산시 > 동구
암남반도 남쪽 끝자락, 암남공원을 만나다

암남반도 남쪽 끝자락, 암남공원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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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남해 바다. 그 위로 비치는 햇빛. 반짝이는 물결 사이로 떠 있는 배들의 모습. 여행자의 마음에 여유를 선물하는 아름다운 곳, 암남반도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암남공원이 그곳이다.
부산시 > 서구
오리지널 부산은 바로 여기! 동래읍성

오리지널 부산은 바로 여기! 동래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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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라는 이름은 역사가 깊은 이름이다. 본디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동래의 일부가 부산이었지만,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입장이 바뀌어버렸다. 일제강점기가 없었다면 ‘동래광역시 부산구’ 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과거 부산 그 자체였던 동래를 감싸고 있던 동래읍성으로 떠나본다.
부산시 > 동래구
구 백제병원

구 백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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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도심 이바구길 시작점에 서 있는 붉은 벽돌색 건물 하나. 부산최초의 근대식 종합병원이었던 구 백제병원이다. 1922년 개원하여 당시 최고의 병원으로 유명세를 탔으나 1932년 폐업 이후 중국요리점, 일본군 장교숙소, 부산치안사령부 등을 거치며 굴곡진 부산의 역사와 함께 그 세월을 고스란히 견뎌왔다. 현재 1층에는 구 백제병원의 내‧외부 건물구조와 흔적을 그대로 보존한 카페가 성업 중이다.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향 즐기며 1920년대의 공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부산시 > 동구
부산의 역사, 대한민국의 역사

부산의 역사, 대한민국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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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는 이름의 박물관. 그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박물관이자 대한민국의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다. 1978년 11월에 개관한 ‘부산박물관’은 부산시민의 휴식처이자 구석기 유물부터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거쳐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한 번에 아우르는 방대한 규모의 전시관이다.
부산시 > 남구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작은부산’ 사직야구장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작은부산’ 사직야구장

클릭수8773   리뷰수6   좋아요6
부산하면 야구, 야구하면 부산을 떠올릴 정도로 부산의 야구사랑은 유별나다. 세계 어느 스포츠팬보다도 유별난 부산 사람들의 야구 사랑으로 최고의 인기구단으로 통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사직야구장은 특색 있는 응원문화가 여럿 있다.
부산시 > 동래구
언제나 그 자리에, 충렬사

언제나 그 자리에, 충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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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하고 정갈한 분위기의 부산 충렬사, 뒤로는 망월산의 짙은 녹음이 충렬사를 감싸고 앞으로는 부산의 도심이 마주하고 있다. 본전까지 쭉 뻗어나간 대로를 따라 잘 정돈된 정원수와 예쁜 꽃들이 충렬사의 경건함을 전해준다. 조용히 묵념 한 후 뒤돌아서면 전통과 현대가 어우어진 멋진 풍광이 눈앞에 펼쳐진다. ** 코로나19의 여파로 충렬사는 이용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꼭 확인해 주세요.
부산시 > 동래구
부산의 삼대 포구, 삼포해안길로 나는 갈테다!

부산의 삼대 포구, 삼포해안길로 나는 갈테다!

클릭수8751   리뷰수6   좋아요8
우리에게 ‘빨리빨리’ 만큼 익숙한 문화가 있을까, 그럼에도 ‘느리게 걷기’가 사랑받는 이유가 있다.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조금의 여유를 즐기는 것,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천천히 걷는 것, 모두 이 길 위에 있다. 해운대와 송정을 가로지르는 삼포해안길을 소개한다.
부산시 > 해운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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