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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 그리고 부산을 걷다

바다와 산, 그리고 부산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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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겨 걷다 보면 백사장 끝자락에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동백섬에 다다르게 된다. 원래는 섬이었던 이곳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부산 사람들에겐 여전히 동백섬으로 불리고 있다.
부산시 > 해운대구
세계인이 기억하는 땅 유엔기념공원

세계인이 기억하는 땅 유엔기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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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보훈의 달이면 꽃들이 이곳으로 모여든다. 그 꽃은 한국전쟁 전사자들을 기억하는 꽃이자, 전쟁 없는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이다.
부산시 > 남구
구 백제병원

구 백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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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도심 이바구길 시작점에 서 있는 붉은 벽돌색 건물 하나. 부산최초의 근대식 종합병원이었던 구 백제병원이다. 1922년 개원하여 당시 최고의 병원으로 유명세를 탔으나 1932년 폐업 이후 중국요리점, 일본군 장교숙소, 부산치안사령부 등을 거치며 굴곡진 부산의 역사와 함께 그 세월을 고스란히 견뎌왔다. 현재 1층에는 구 백제병원의 내‧외부 건물구조와 흔적을 그대로 보존한 카페가 성업 중이다.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향 즐기며 1920년대의 공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부산시 > 동구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작은부산’ 사직야구장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작은부산’ 사직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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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면 야구, 야구하면 부산을 떠올릴 정도로 부산의 야구사랑은 유별나다. 세계 어느 스포츠팬보다도 유별난 부산 사람들의 야구 사랑으로 최고의 인기구단으로 통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사직야구장은 특색 있는 응원문화가 여럿 있다.
부산시 > 동래구
언제나 그 자리에, 충렬사

언제나 그 자리에, 충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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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하고 정갈한 분위기의 부산 충렬사, 뒤로는 망월산의 짙은 녹음이 충렬사를 감싸고 앞으로는 부산의 도심이 마주하고 있다. 본전까지 쭉 뻗어나간 대로를 따라 잘 정돈된 정원수와 예쁜 꽃들이 충렬사의 경건함을 전해준다. 조용히 묵념 한 후 뒤돌아서면 전통과 현대가 어우어진 멋진 풍광이 눈앞에 펼쳐진다. ** 코로나19의 여파로 충렬사는 이용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꼭 확인해 주세요.
부산시 > 동래구
부산의 삼대 포구, 삼포해안길로 나는 갈테다!

부산의 삼대 포구, 삼포해안길로 나는 갈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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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빨리빨리’ 만큼 익숙한 문화가 있을까, 그럼에도 ‘느리게 걷기’가 사랑받는 이유가 있다.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조금의 여유를 즐기는 것,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천천히 걷는 것, 모두 이 길 위에 있다. 해운대와 송정을 가로지르는 삼포해안길을 소개한다.
부산시 >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품은 장산 정상으로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품은 장산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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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도심에서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뚝 솟아 있는 장산은 그 범위가 넓어 다양한 등산 코스가 만들어져 있다. 해운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조망하며 장산 정상으로 오르는 약 3시간의 나들이를 즐겨보자.
부산시 > 해운대구
추억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성지곡수원지

추억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성지곡수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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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나무숲, 고즈넉한 호수, 그리고 피톤치드 가득한 산책로까지. 부산 어린이대공원 안에 위치한 성지곡수원지는 부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추억 한 자락 간직하지 않은 이가 없을 정도로 예전부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고요한 수원지 주변은 누구에게나 마음의 평온을 주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장소다.
부산시 > 부산진구
부산 도심 속 산책 코스 추천, 황령산둘레길

부산 도심 속 산책 코스 추천, 황령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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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허리를 따라 전체 구간을 한 바퀴 도는 자연길, 도심 속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코스다. 부산의 4개구를 접하고 있어 종주에 걸리는 시간은 아무래도 5~6시간이 걸린다. 종주가 힘들다면 구별 구간을 나눠서 진행하면 된다. 둘레길이 거미줄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어 구간별 트레킹도 어렵지 않다.
부산시 > 수영구
부산 여행의 메카, 남포동 체류기

부산 여행의 메카, 남포동 체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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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건 주말이건 발 디딜 틈 없는 남포동, 이른 아침부터 활력이 넘치는 부산을 제대로 느껴본다. 남포동은 부산의 주요 도심지역으로 공원, 백화점, 전통시장, 주요관광지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현지인과 관광객, 외국인 모두에게 그야말로 핫플레이스다. 부산 현지인들은 광복동, 남포동, 부평동 등을 그냥 ‘남포동’으로 인지한다. 그만큼 넓은 지역을 아우르기 때문에 남포동 구석구석 제대로 느끼려면 하루 온종일 시간을 투자해도 충분치 않을 수 있다. 계획을 세우고 최대한 동선을 줄이며 돌아다닐 수 있는 남포동 체류기, 이제 시작한다.
부산시 > 중구
바다 위 옥상의 화려한 변신, 루프탑투어

바다 위 옥상의 화려한 변신, 루프탑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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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었던 카페들이 복합문화공간의 장으로 영역을 확장해 가면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생겨나고 있다. 부산에서는 멋들어진 전경과 함께 커피향을 맡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루프탑카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시 > 서구
눈부신 부산을 선물하다 황령산 전망쉼터

눈부신 부산을 선물하다 황령산 전망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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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4개 구에 걸쳐 자리한 황령산, 도심을 감싸며 시원하게 뻗어 내린 산맥이 초록의 울창한 숲을 선물처럼 내어준다. 숲길 걷기 좋아하는 등산객들에겐 숲과 바람과 하늘을 내어주고, 야경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겐 황홀한 빛의 세계를 선사해 주는 곳, 황령산 전망쉼터를 소개한다.
부산시 > 남구
부산의 가을을 담은 승학산 억새평원

부산의 가을을 담은 승학산 억새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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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면 하얀 억새군락이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승학산은 가을 트레킹의 필수 코스 중 하나다. 능선을 따라 드넓게 펼쳐진 승학산의 초원에는 햇빛을 받아 황금빛으로 하늘거리는 억새풀이 가득하다. 가을의 정취를 한층 더해주는 승학산의 억새를 찾아 즐거운 마음으로 트레킹에 나선다.
부산시 > 사하구
동해선 투어

동해선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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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전역에서 기장군 일광역까지 이어주는 동해선. 동해선이 생기기 전까지만 해도 부산 시내에서 일광까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동해선이 개통되면서 약 30분 정도면 기장과 일광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부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범주가 더 넓어졌다고도 할 수 있다. 동해선을 타면 만나게 되는 부산의 명소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 추천코스 부전시장(부전역) - 온천천 카페거리(안락역) - 송정해수욕장(송정역) - 죽성성당(기장역) - 일광해수욕장(일광역)
부산시 > 부산진구
소막마을을 아시나요?

소막마을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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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시간은 세월의 흐름을 재촉하고 있었을 텐데 이곳의 시간은 더디게만 흘렀나보다. 다닥다닥 붙은 낡고 좁은 집, 그 사이를 가로지르는 한 뼘 만 한 골목. 색다른 풍경이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지만 그 내력을 알고 보면 감성에 젖을 수만은 없는 곳. 우암동 소막마을로 떠나본다.
부산시 > 남구
일출과 월출 모두를 품은 달맞이길 & 문탠로드

일출과 월출 모두를 품은 달맞이길 & 문탠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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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삼포길의 시작점이자 갈맷길 1코스와 2코스를 잇는 길. 월출이 아름다운 부산의 인기 드라이브 코스. 낮에는 푸르른 바다를 바라보며 걷고 밤에는 달빛을 맞으며 걷는 길. 파리에 몽마르트 언덕이 있다면 부산에는 달맞이길이 있다.
부산시 > 해운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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